
- 제목
- 김하나 경사 님 때문에 장애인의 어렵게 나온 일자리 2개를 면접도 못 보고 하루 헛수고만해네요
- 작성자
- untouchable
- 작성일자
- 2026-07-31 08:54:23
- 조회수
- 30
김하나 경사 님 때문에 장애인의 어렵게 나온 일자리 2개를 면접도 못 보고 하루 헛수고만해네요
오전 2026년 7월27일11시경 김하나 경사님은 저보고 다음 카페 고소 한 것 있으시면 경찰서에 오실 필요 없으세요 라로 전화를 하네요 너무 당황 스러워서 저는 면접은 뒤로 제쳐 뒤고 먼저 의정부 경찰서로 향했어요 그런데 상황은 우미나 경장 이12시8분에 전화 오면서 저가 모든사실이 다 밝혀졌습니다.우미나 경장님 께서는 저에게 전화 해서 다음 카페 고소한적있으시지요. 다이소 로 상대로 고소 한적 있으시지요 질문을 하셔서 저가 고소 했다고 말씀드렸어요.
장애인은 일자리를 하나 얻기가 너무 어려운데 김하나 경사님은 쓸때없는 전화를 해서 왜 장애인의 일자리를 2개나 면접을 못보게 하나요 너무 억울합니다.하나는 노원역1시까지. 또하나는 신도림역2시 까지 인데 저가 어렵게 얻은 일자리를 김하나 경사는 쓸때없는 말을 해서 저를 일자리를 잃게 했어요


















